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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1분기 방한객 '역대 최대'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입력 2026.04.16 14:37 수정 2026.04.16 14:37



외국인 관광객이 16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걷고 있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약 476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BTS광화문 공연이 있었던 3월 한 달간 200만 명 넘는 외래객이 몰리며 월별 기준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방한 관광 시장이 회복세를 넘어 성장 가도로 진입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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