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정치

9대 상주시의회, 모든 일정 마무리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4.19 08:10 수정 2026.04.19 08:10

↑↑ 시의회 회의 모습.<상주시의회 제공>

상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가 지난 17일 본회의장에서 폐회됐다.

민선 9대 시의회 마지막 회기인 이번 임시회는 지난 13일~17일까지 2026년도 제1회 추경 556억 원(일반회계 481억 4,000만 원, 공기업 특별회계 76억 원, 기타특별회계 1억 4,000만 원)을 감소해 편성한 것을 지난 14일부터 3일간 상임위로 조례안 등과 예결위(위원장 진태종, 부위원장 이경옥 의원)도 추경을 각각 심사했다.

회기 마지막인 지난 17일 본회의를 속개해 시가 제출한 8건 조례안 및 일반 안건 수정 2, 원안 6건을 처리했으며, 제1회 추경 및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도 원안대로 가결했다.

한편 집행부가 지난 6일 시의회에 제출한 1차 추경 주요 사업은 기업 지방 이전 촉진 공공임대주택 건립 60억,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50억, 통합보훈회관 건립 33억, 강창교 자연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2억, 지역사랑상품권 적립금환급 지원금 20억, 상주중학교 뒤 중로(3-19) 개설공사 15억, 새 감 포복 집~상주 공고 중로(3-2) 인도 설치공사 12억 원 등 이다.

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10억, 상주 외국인보호소 건립 지원 관련 조성비 7억,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배송 실증 6억, 병성천 하상 유지시설 설치공사 5억, 상영초 앞 도로 정비공사 3억 3,000만 원, 승인조직 공동 선별비 지원 3억,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 지원 3억, 어르신 스포츠 강좌 프로그램 지원 2억 원 등이다.

이로써 올해 집행부의 예산은 본예산 1조 3,020억 원과 1차 추경 556억 원을 포함한 총 1조 3,576억 원이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