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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농어公 경주, 행복충전 농촌 일손 돕기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4.21 13:54 수정 2026.04.21 14:05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가 21일 안강읍 두류리 소재 방울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행복충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일손돕기에는 지사 직원 등 17명이 참여해 비닐하우스 2동에서 하엽 정리(식물의 오래된 잎 및 측지 작업을 도왔다.
 
박기철 지사장은 “영농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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