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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제

가스公, 2026년 LNG 생산기지 종합개선 워크숍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4.26 10:06 수정 2026.04.26 10:16

LNG 생산기지 혁신, AI에서 답 찾다

↑↑ 한국가스공사 대구 본사에서 진행된 ‘2026년 LNG 생산기지 종합개선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가 지난 23일~24일까지 대구 본사에서 '2026년 LNG 생산기지 종합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 워크숍에는 본사 생산운영처 및 당진기지 시운전부 등 전국 5개 LNG 생산기지(평택·인천·통영·삼척·제주)의 분야별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AI를 활용한 혁신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천연가스 생산기지 운영'을 목표로 하여, 본사와 생산기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중점사업을 발굴하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AI 대전환으로 차세대 운영환경 구축', 'AI 기반 효율 운전강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친환경 아이템 발굴' 등 경쟁력 있는 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토론을 이어갔다.

안정적 생산기지 운영을 위한 하역부두 접안능력 확대 및 화재 예방 안전진단을 검토하고, 삼척기지 이후 12년 만에 시행하는 당진기지 시운전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축적된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AI 신기술 도입 및 생산기지 안정적 운영 강화방안 등 핵심 과제를 현장에 반영해 안전하고 안정적 천연가스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AI 플랜트 두뇌역할을 할 '통합 AI센터'를 지난해 12월 30일 당진기지에 개소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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