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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자총 영주, 국가유공자 가구 반찬 나눔 사업

정의삼 기자 입력 2026.04.27 10:37 수정 2026.04.27 10:42


한국자유총연맹 영주지회(여성회장 도연희)가 국가유공자 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

활동은 ‘2026년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운영 사업’ 일환으로, 올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고령 국가유공자 22가구를 대상으로 정기 반찬 지원을 이어간다.

김종은 지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국가유공자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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