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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문경에코월드, 제104회 어린이날 ‘지구를 지키는 초록 씨앗’이벤트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5.05 14:15 수정 2026.05.05 14:20

랄라스타즈와 함께 SNS 인증시 선착순 1,000명에 친환경 굿즈
온 가족 함께 즐기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고객 만족도 제고

에코월드 씨앗 이벤트 안내문.<문경관광공사 제공>

문경관광공사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문경에코월드 방문객을 대상으로 참여형 SNS 인증 이벤트 ‘지구를 지키는 초록 씨앗’을 개최했다 .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문경에코월드가 자연과 놀이가 어우러진 가족형 복합문화공간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현장에서 문경에코월드 공식 SNS 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구독 및 팔로우한 후, 에코월드에서의 즐거운 순간을 촬영해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인증을 완료한 참여자 선착순 1,000명에게 문경 관광 브랜드 홍보를 위해 제작된 ‘친환경 스토리 굿즈 세트’를 증정했다.

굿즈 세트는 에코월드의 친환경 이미지를 반영해 ▲자이언트 해바라기 재배 키트 ▲종이 색연필 세트 ▲씨앗 연필 ▲종이 팽이 ▲패키지 박스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필균 사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캐릭터 랄라스타즈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고 환경의 소중함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문경의 대표 명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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