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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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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지난 4일 종합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부서 직원, 산림재난대응단 등 50여 명과 함께 터미널 이용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전단지도 배부했다.
터미널 앞에서는 아름다운 우리강산 산불막아 보존하자, 함께하는 산불조심 산불없는 우리상주, 함께해요 산불예방 함께지켜요 푸른숲, 산불예방 ONLY YOU등의 구호를 외쳤다.
아울러 터미널 내 택시 승강장에서 택시기사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삼각깃발을 배부하며, 운수종사자를 통한 이동 홍보를 병행하는 등 실효성 있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전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 및 건물 주변 소각 행위 금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이 집중 홍보했다.
산불을 발견할 경우 즉시 119 또는 시청 산림녹지과(054-537-7523)로 신고하면 된다.
오상철 부시장은“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시민의 적극적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법 소각을 자제하고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