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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뱅크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대학생 헌혈 캠페인 지원사업' 후원금을 전달했다. iM뱅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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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가 지난 6일 오후 계명대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지역 대학생의 생명 나눔 실천과 헌혈 문화 조성을 위한 ‘대학생 헌혈 캠페인 지원사업'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계명대에서 진행 중인 ‘2026 상반기 계명 가족 사랑의 헌혈’을 기념해 전달됐는데, ‘사랑의 헌혈 축제’는 대학생의 자발적 헌혈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대구경북혈액원이 주최하는 행사다.
헌혈 캠페인 중인 캠퍼스를 찾아 진행된 행사에는 iM뱅크 신용필 부행장, 계명대 도달현 학생부총장, 대한적십자사 류경호 대구경북혈액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iM뱅크는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대학생 헌혈자 1,080명을 대상으로 총 800만 원 상당 헌혈 기념품을 지원해 학생의 적극적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전달식 이후 주요 내빈은 바우어관 앞 헌혈 장소로 이동해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학생을 격려했다.
iM뱅크는 매년 헌혈 캠페인 지원 사업을 통해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런 헌혈 확산 캠페인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4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iM뱅크 임직원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다가오는 6월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에도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 헌혈 문화 조성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강정훈 은행장은 “헌혈은 단순한 혈액 기부를 넘어 생명을 살리는 가장 직접적이고 숭고한 나눔의 실천으로 이번 후원을 통해 젊은 세대가 자발적으로 생명 나눔에 참여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면서 “iM뱅크는 지역 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따뜻한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