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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공천장을 수령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장동혁 국힘 당대표 <주낙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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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공천장을 수령 후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도·시의원 후보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주낙영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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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국힘 경주시장 후보가 지난 12일 국힘 경북도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공천장을 수령했다.
주 후보는 “지난 8년간 시민 성원 덕분에 ‘예산 2조 3000억 원 시대’를 열 수 있었다”며, “2025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경주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드높인 것은 시민과 함께 이룬 위대한 성취”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경주는 세계적 도시로 도약할 역사적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런 성취를 바탕으로 더 큰 경주를 만들기 위해 ‘검증된 실력’과 ‘중단 없는 발전’을 기치로 경주 최초의 3선 시장에 도전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 후보는 “국힘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안일함을 경계하겠다”며, “경주 최초 3선 시장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선거 기간 시민에 더 가까이 다가가, 더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더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