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다시 웃는 마을, 회복과 교류의 하루 실시 모습.<안동시 제공> |
|
안동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21일 안동 임하 오대1리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계 iM사회공헌재단 지정 기탁사업 프로그램인 ‘지역주민 정서회복을 위한 마을공동체교류사업-2026 다시 웃는 마을, 회복과 교류의 하루’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하 오대1리 일대 주민의 정서 회복과 주민 간 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 됐으며, 산불 피해 주민 및 가족, 이웃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는 임하 행정복지센터와 청춘음악단, 개인 재능기부 봉사자들이 함께해 문화공연, 중식 나눔, 효 메시지 전달, 실버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공동체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마을 최고령 어르신에게 주민 대표들이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사업을 총괄한 안동 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주민이 웃고 교류하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 소외이웃 복지 증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