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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시, 후계 축산인 육성 교육 개강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5.26 09:13 수정 2026.05.26 09:13

↑↑ 후계 축산인 육성 지원 교육 모습.<상주시 제공>

상주시가 2026년 후계 축산인 육성 지원 교육을 개강했다.

지난 22일 상주축협 유통센터 대회의실에서 개강한 이 교육은 축산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주축협과 협력해 한우사육에 종사하고 있는 젊고 유능한 후계 축산인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해오고 있다.

이날 1차 교육은 서울대 농업생명과학원 김현진 박사를 초빙해 ‘한우고급육 생산을 위한 유전능력 발현과 사양’이란 주제로 2시간 동안 교육이 진행했다.

앞으로 5개월간 이어지는 이번 교육과정은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한우 생산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문지식 습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러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며, 상․하반기 각 1회 타 지역 우수농가․축산시설 방문을 통한 선진 축산기술 습득으로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

박호진 축산과장은“후계 축산인 육성은 단순한 인력 양성을 넘어 축산업의 성장을 위한 투자임으로 후계 축산인 육성 교육을 지속 지원해 젊은 인재 육성과 시의 축산의 미래를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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