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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건설도시국장, 폭염·호우 대비 현장 찾아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6.04 10:53 수정 2026.06.04 10:53


상주시 김진철 건설도시국장이 도심 침수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중인 하수도정비 중점 관리지역 도시침수 예방사업(2단계) 현장을 찾아 공무원과 공사시행 관계자들로부터 업무현황을 보고와 함께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김 국장은 “도시침수 예방사업은 시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핵심사업인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로 근로자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도로 굴착과 지장물 이설 등 주요공정 진행 시 시민의 통행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교통 소통 및 안전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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