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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점촌1동 새마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6.05 10:22 수정 2026.06.07 07:25


문경 점촌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4일 취약계층 가구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전개했다.

김명숙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점촌1동 새마을회가 이웃과 상생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노영석 점촌1동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실질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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