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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화동, 문화재 주변 환경정비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6.07 07:01 수정 2026.06.07 07:01


상주 화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원이 지난 4일 경북도 제147호 기념물로 지정된 낙화담소나무 주변에 애초 작업과 잡목 제거, 생활 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정비에 나섰다.

김상식 면장은 “이 문화재 소나무는 지역의 역사와 정취를 간직한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 관리와 환경정비로 시민과 관광객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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