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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마을복지계획 발대식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6.10 12:30 수정 2026.06.10 12:30


상주 이웃사촌복지센터가 지난 9일 남원동 명지1차 아파트 경로당에서 ‘마을복지계획 발대식’을 열었다.

입주민으로 구성된 추진단 30여 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주민주도형 마을복지계획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앞으로 이들은 아파트 공동체 조성을 위한 의지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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