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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주요 건설 사업장 안전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6.10 12:31 수정 2026.06.10 12:31

성실 시공 당부

↑↑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현장 방문 모습.<상주시 제공>

상주시가 여름철 안전사고와 각종 자재 품질을 점검하기 위해 낙동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현장을 찾았다.

시청 농촌개발과,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감리단, 시공사와 함께 공사 추진현황, 품질관리 실태 및 안전관리 대책 등을 종합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사업비 182억 원을 투입해 생활SOC 복합공간 조성, 낙동 누리의집 조성, 주민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지난 2025년 3월 착공한 후 현재 공정률 50% 진행되며. 오는 2027년 6월 준공 목표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아울러 안전수칙 준수와 공정별 시공 상태, 품질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무재해 현장 조성과 성실 시공을 위한 철저한 현장관리도 당부했다.

김진철 건설도시국장은“여름 폭염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고,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시설로 조성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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