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동로 새마을회, 도로변 환경정비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6.18 09:30 수정 2026.06.18 09:30


문경 동로 새마을회가 지난 17일 회원 30여 명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제초작업과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정국진·민정자 회장은 “앞으로 지속적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송영복 동로면장은 “행정에서도 주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