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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김성애 대구대 명예교수, 대창에 ‘사랑의 살구’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6.21 10:23 수정 2026.06.21 11:03


영천 대창면에 지난 19일 김성애 대구대 명예교수가 재배한 500만 원 상당 살구 232박스를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

김 명예교수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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