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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기성 지사협, 마음 담은 반찬 나눔

김형삼 기자 입력 2026.06.22 13:19 수정 2026.06.22 13:19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안용원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윤곤 기성면장은 “관심과 사랑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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