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가 지난 12일~28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렸다.
대한승마협회가 주최‧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물·마장마술 경기와 함께 생활체육 및 유소년부 경기까지 3주에 걸쳐 종목별 일정에 따라 전국 각지의 선수에 생활체육인, 유소년 선수까지 폭넓게 참가했다.
이 대회는 국내 승마 선수들의 경기력을 검증해 차기 년도 국가대표 선발 등에 배점이 부여 되기에 선수들에게는 중요한 대회이기도 하다.
이재길 소장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 승마대회의 안정적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내 말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