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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네 번째부터 박정숙 초록우산경북지역본부장과 임종식 경북교육감, 백지노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 대구은행지부 위원장이 후원금 전달식이 열리고 있다. iM뱅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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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가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경북 미래세대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서 총 4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6일 경북교육청에서 전달된 이번 후원금은 재능있는 아동을 지원하는 '인재양성 iM리더' 사업과 'iM보금자리'사업에 각 2000만 원씩 지원된다.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키우는 아동과 주거환경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 박정숙 초록우산경북지역본부장, 백지노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 위원장이 참석해 경북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실천 의지를 다졌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iM뱅크대구은행지부는 지역사회와 함게 성장하는 노동조합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미래세대지원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금융노조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백지노 위원장은 “아이들이 경제적 여건이나 생활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이번 후원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