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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남구, 市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관왕’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7.09 14:04 수정 2026.07.09 14:18

↑↑ 조재구 남구청장(가운데)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적극행정 분야 장려, 시정혁신 분야 장려’를 수상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 제공

대구 남구가 최근 대구시에서 개최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적극행정 분야 장려, 시정혁신 분야 장려’를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경진대회는 대구 본청과 9개 구·군,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에서 추진한 적극행정 및 시정혁신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했으며,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4개 사례(적극행정 7, 시정혁신 7)중 상위 10개 사례에 대해 온라인 시민투표, 시민평가단의 평가 및 민간전문가 발표심사 평가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남구는 적극행정 분야에 복지지원과의 ‘전국 최초! 살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자립하는 트리플 케어’를, 시정혁신 분야에 평생교육과의 ‘생활불편 제로! '봉덕3동 해결의 달인' 운영’를 제출하여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경진대회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들이 조직 전반에 확산돼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과 시정혁신이 일상적인 공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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