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초중고 진로체험 프로그램’ 진행 모습.<문경대 제공> |
문경대(총장 신영국) 취창업교육지원센터(센터장 신경주)가 지난 8일 점촌고 1·2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지역 초·중·고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문경대가 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무상 제공하는 교육기부 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진로체험은 문경대 간호학과 교수진 지도 아래 진행됐으며, 둔부 주사 실습, 임산부 체험, 신생아 인큐베이터 체험, 청진기를 활용한 심장박동 확인, 손등 혈관 찾기 등 실제 간호 현장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실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