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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시장, 화북 호우피해지 점검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7.12 11:33 수정 2026.07.12 11:34


안재민 상주시장이 지난 9일 화북면 배수시설과 급경사지, 침수 우려 지역 등 호우 피해가 예상되는 현장을 찾아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자에게 예찰 강화와 신속한 상황 보고할 것을 당부했다.

화북면은 지난 8일 호우경보가 발령되고 소하천 범람 위험 등 급박한 상황을 겪었으며 9일 오후 2시 기준 209mm의 비가 내려 시 관내 최고 강수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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