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상주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선진가정문화 실천다짐대회를 열었다.
지난 10일 문화회관에서 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내빈,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 이날 행사는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선진가정 문화를 확산하고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주요 행사 내용은 새마을운동 홍보영상, 모범가정 표창과 다문화여성 생활수기 및 멘토 사례발표, 대회·격려·축사, 읍면동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구를 살리는 생활 속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해요’홍보물 600부를 제작‧배부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알렸다.
안재민 시장은 “건강한 가정은 행복한 지역사회의 출발점이며,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