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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고아읍새마을남녀지도자협, '사랑의 삼계탕'나눔

이은진 기자 입력 2026.07.15 09:25 수정 2026.07.15 09:25


구미 고아읍이 지난 14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6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한재영·최명희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엄기득 고아읍장은 “봉사를 실천하는 새마을 회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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