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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대구달성산림조합, 제33대 대의원 당선증 교부식 및 산주.임업인 교육 실시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7.15 18:37 수정 2026.07.15 18:39

이석원 조합장 “단 한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
한 산림 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 이석원 대구달성산림조합장(가운데)이 지난 10일 조합 5층 회의실에서 제33대 신임 대의원에게 당선증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산림조합 제공
↑↑ 이석원 대구달성산림조합장과 임원, 대의원, 부녀회 임원 등이 ‘대의원(제33대) 당선증 교부 및 산주·임업인 교육, 무재해 결의대회’를 펼치고 있다. 달성산림조합 제공
↑↑ 이석원 대구달성산림조합장과 임원, 대의원, 부녀회 임원 등이 ‘대의원(제33대) 당선증 교부 및 산주·임업인 교육, 무재해 결의대회’를 펼치고 있다. 달성산림조합 제공
대구달성산림조합(조합장 이석원)이 지난 10일 조합 5층 회의실에서 임원, 대의원, 부녀회 임원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의원(제33대) 당선증 교부 및 산주·임업인 교육, 무재해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1부 당선증 교부식에서는 지난 1일부터 2년간 임기가 시작된 제33대 신임 대의원 34명에 대해 당선증이 교부됐으며, 이어서 진행된 2부 산주·임업인교육에서는 ‘산림의 복합경영’이라는 주제로 전문 강의가 진행돼 참석자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을 마치고 참석자 전원은 안전한 산림사업 작업 환경 조성과 안전 문화 정착을 다짐하는 ‘산림사업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가 이어졌다.

이석원 대구달성산림조합장은 “당선되신 대의원 분들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특히 앞으로도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임업 전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단 한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한 산림 현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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