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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 간담회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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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지난 14일부터 2일간 대만 신선농산물 전문 수출입 업체 Fruit Paradise 대표 Rock Yen (락 얜)을 초청해 수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초청은 대만바이어와 수출업체, 생산자단체 등이 상주 포도(샤인머스캣, 레드클라렛 등) 대만 프리미엄 시장 확대와 상주 복숭아 대만 진출 가능성 확인을 위한 간담회 이후, 수출단지 재배지를 견학해 지역 농특산품 우수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Rock 대표는 “대한민국 최대 곶감 생산지 상주에서 365일 지속 수출 가능한 상품인 곶감에 관심을 보였으며 귀국 후 곶감 수입 절차를 확인 후 진행 하겠다”고 약속했다.
안재민 시장은 “대만 시장 확대를 위해 바이어와 긴밀한 관계를 지속 유지하면서 상주 우수한 농특산품이 대만 시장에서 판매 확대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노력하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