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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약 갱년기 건강밸런스교실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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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보건소가 올해 한의약 갱년기 건강밸런스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관내 45세~65세까지 갱년기 여성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2일~오는 9월 23일까지 매 수요일 10회에 걸쳐 한의약 기반 건강관리 교육과 웃음치료, 싱잉볼 명상, 힐링 프로그램 등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초청한 이번 갱년기 우울증 예방 특강과 필요 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있게 정신건강 관리에도 힘쓸 방침이다.
담당 부서장은 “갱년기는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시기”라며 “이번 교실이 지역 여성의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맞춤형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