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바살 문경, 어르신 80여 명 초청 삼계탕 나눔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7.23 13:47 수정 2026.07.23 13:55



바르게살기운동 문경협의회(회장 손국선)가 산하 여성회 주관으로 지난 22일 호계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80여 명과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열었다.

권기숙 여성회장은 “어르신이 삼계탕을 드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학홍 시장은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을 돌보는 실천은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소중한 가치”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