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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남원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주거환경 개선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7.28 09:44 수정 2026.07.28 09:44


상주 남원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원이 지난 27일 남장동 한 영세가정을 찾아 낡고 오래된 벽지를 새롭게 도배,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고두환 동장은 “어려운 이웃 생활공간을 살피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한 협의회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이 보다 안정적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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