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정부세종청사 방문 모습.<상주시 제공> |
|
안재민 상주시장이 지난 28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기획예산처,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부처 관계자를 만나 내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분수령이 될 정부 예산안 심의 단계에 맞춰 중앙부처와 정책적 공감대를 한층 두텁게 다지고, 지역 주요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안정적으로 반영되도록 협의하기 위해 방문했다.
안 시장 일행은 기획예산처 경제예산심의관을 만난 쌀 적정 생산과 식량작물 유통 개선을 위한 전략작물 산업화 및 스마트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운영 지원을 지속해 국비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행정안전부에서는 시의 지역 균형발전 및 재해․안전 분야 현안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다각적 정책․재정적 협조를 요청했다.
마지막 국토교통부에서는 지역 교통망 혁신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 사업을 집중적으로 협의했다.
주요 협의 내용은 중부내륙 고속철(문경~상주~김천) 상주 구간 교량화,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지천~헌신) 신설, 상주 내서 신촌~서원 국도건설, 국도 25호선(상주~보은) 4차로 확장 등의 사업과 청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계획 변경 승인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