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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화동면장, 경로당 찾아 현장 행정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7.29 12:40 수정 2026.07.29 12:40


곽재준 화동면장이 취임 후 27일부터 3일간 관내 경로당 19개 소를 순회하면서 인사와 함께 어르신 목소리를 청취하는 현장 소통행정을 펼쳤다.

곽 면장은 그동안 경로당을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 사항이나 어려운 점들은 없었는지 살피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이 더위를 피해 경로당을 이용하고 있는 만큼, 냉방기기 작동 상태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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