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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바살 점촌3동위, 영신유원지 자율방범 순찰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8.04 12:23 수정 2026.08.04 12:23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1일부터 영신유원지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영석 위원장은 “야간 순찰 활동을 통해 영신유원지를 찾는 시민의 안전한 여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규하 동장은 “22년째 영신유원지 자율방범 방범순찰을 하고 있는 회원께 감사드리며, 방범 활동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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