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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새마을지도자 도산부녀, 반찬 꾸러미 전달

조덕수 기자 입력 2026.08.05 07:44 수정 2026.08.05 07:44


안동 새마을지도자 도산부녀회가 지난 3일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와 장조림을 전달했다.

권진숙 부녀회장은 “준비한 반찬이 식사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고, 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도산면장은 “모든 이가 소외됨 없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폭염 대응과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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