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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원평동, 금오시장 생활권 스마트 돌봄 서비스 협약

이은진 기자 입력 2026.08.05 09:32 수정 2026.08.05 09:32


구미 원평동이 지난 30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경운대 평생교육원, 금오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구미보건소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을 위한 '금오시장 생활권 스마트 돌봄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미라 원평동장은 “앞으로 민·관·학의 지속 협력을 통해 다양한 의료·복지 통합 서비스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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