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사회

청도, 민선 9기 주요 현안사업 검토 보고회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8.17 16:58 수정 2026.08.22 07:51

↑↑ 박권현 청도군수(왼쪽) 주재로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과장과 읍·면장, 팀장 등이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는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청도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군정 운영 방향에 맞춰 추진 중인 사업에 대한 주요 현안사업 점검에 나섰다.

박권현 군수 주재로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실·과장과 읍·면장, 팀장급 공무원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 검토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을 종합 점검하고,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보완·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는 △청도 생활문화 복합센터 건립사업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 거점 조성사업 △공영사업공사 운영 현황 △글로벌 드림스테이(농업인력숙소) 건립사업 등 19건 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재정 여건, 군민 체감 효과 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방향을 보고했다.

박권현 군수는 “군이 추진하는 사업은 관행적 추진 대신 군민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 결과를 책임지는 행정이 돼야 한다”며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들여다보고 수시로 점검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