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합뉴스 사회

생활개선 청도연, ‘우수 연합회상 수상’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8.17 17:02 수정 2026.08.22 07:53

↑↑ 한복희 생활개선청도군연합회 회장이 ‘한국생활개선경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에서 ‘우수연합회상’을 수상하고 손형미 소장(오른쪽 두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생활개선청도군연합회(회장 한복희)가 지난 12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에 참석해 우수연합회상을 수상했다.

한국생활개선경상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는 지속가능한 농촌 성장을 주도할 생활개선회 역할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우수 활동 성과 확산을 통한 자긍심 고취 및 회원 간 화합의 장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개선청도연합회는 지속적 농촌 자원 개발, 지역사회 봉사 활동, 농촌여성 권익 향상 등 다각적인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도내 단 3개 시·군에만 수여되는 ‘우수연합회상’을 수상했다.

개인 포상 부문에는 각남 생활개선회 박정임 회장이 헌신적 봉사 정신과 탁월한 지도력으로 농촌 활성화 및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박권현 군수는 “어려운 농촌 여건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농촌 성장 핵심 주체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온 생활개선청도연합회원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여성의 역량 강화와 활기찬 농촌 구현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