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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새마을지도자 태화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조덕수 기자 입력 2026.08.31 07:39 수정 2026.08.31 07:39


새마을지도자 안동 태화동부녀회가 지난 29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현순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식사를 하며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미 태화동장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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