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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기성 지사협, 취약계층 50가구 반찬 나눔

김형삼 기자 입력 2026.08.31 14:29 수정 2026.08.31 14:29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지원으로 추진된 이달에는 기성생활개선회(회장 곽순현)에서 육개장, 우뭇가사리콩국, 깻잎절임 등 6가지 반찬을 준비했다.

안용원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먹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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