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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 장복관-한수원축구단, 업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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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재)한수원 축구단이 지난 31일 경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사회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은 장애인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스포츠를 통한 건강증진과 사회참여를 활성화하여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사회통합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체육활동 및 스포츠 참여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축구단인 (재)한수원축구단의 스포츠 인프라와 역량을 활용해 장애인이 스포츠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체육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희 관장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