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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바살 동로, 오미자축제 앞두고 도로 환경정비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9.06 12:19 수정 2026.09.06 12:19


문경 바르게살기운동 동로면위원회가 지난 3일, 제22회 문경오미자축제를 앞두고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박종수 위원장은 “오미자축제를 앞두고 동로면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첫인상을 드리고자 회원과 함께 환경정비에 나섰다”고 말했다.

손봉호 동로면장은 “축제를 찾는 방문객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로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 단체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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