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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상주 성우전기, 전기시설 무료 정비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9.01 11:40 수정 2026.09.01 11:40


지난 28일 상주 소재 성우전기 전성우 대표가 동문동 관내 취약가구에 노후·불량 전기시설을 무상으로 정비해 줬다.

도움을 받은 가구는 기초생활수급가구로 자녀 3명 모두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

권양희 동장은“이웃 안전을 위해 나눔을 베푼 전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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