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요 시설물과 사업 현장 방문 모습.<상주시 제공> |
|
최순규 상주 부시장이 지난 1일부터 3일간 관내 주요 시설물과 사업 현장 27개 소를 찾았다.
취임 후 첫 주요 사업장과 시설 운영 현황에 대해 시정 전반에 걸쳐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각 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담당 부서 설명 청취, 주요 현안과 현장 여건을 파악하는 데 중점 뒀다.
첫째 날인 지난 1일 육아종합지원센터, 시립도서관 등 8개 소에 이어 2일차 상주 공공산후조리원, 경천섬·회상나루, 경북도 스마트팜 혁신밸리 등 13개 소, 마지막 3일 상주곶감공원, 낙동강역사이야기관 등 6개소를 순회하면서 시설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있다.
최 부시장은“시정을 빠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주요 사업과 시설을 직접 보고 현장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시 주요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각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