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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청리 새마을지도자. 취약층 주거환경 개선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9.02 12:35 수정 2026.09.02 12:35


상주 청리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원이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찾아 낡고 오래된 도배와 장판 교체, 집 안팎을 정리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학진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청리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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