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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광도사, 후포면에 사랑의 쌀 100포

김형삼 기자 입력 2026.09.02 13:57 수정 2026.09.02 13:57


울진 후포면이 지난 1일 광도사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20kg) 100포를 기탁받았다.

주지 보림스님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금동찬 후포면장은 “기탁 쌀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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