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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 캠페인 모습.<울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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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군수 황이주)이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해 군청 동문 미세먼지 안심 버스정류장 옆 광장에서 을 개최했다.
캠페인은 대한민국 제안으로 채택된 최초 유엔(UN)기념일인 ‘푸른 하늘의 날(9월 7일)’의 역사적 의미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대기질 개선에 대한 군민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푸른 하늘 주간(8월 31일~9월 7일)’행사 일환으로 진행돼 탄소중립 생활실천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했다.
울진군 환경위생과 주관으로 열린 이행사에는 군민과 공무원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생활실천 서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우유팩 등 폐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비롯해 대중교통 이용, 에너지 절약 등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소개하며 깨끗한 공기와 푸른 하늘을 위한 군민의 적극적 실천을 당부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푸른 하늘의 날이 갖는 의미와 대기환경 개선의 중요성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며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후대에 더 맑고 깨끗한 지구를 물려주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