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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옥동, 추석 앞두고 ‘사랑의 꾸밈데이’

조덕수 기자 입력 2026.09.10 07:57 수정 2026.09.10 07:57


안동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꾸밈데이’ 활동을 진행했다.

미용업 종사자의 자발적 재능기부와 협의체 위원 봉사로 운영되는 ‘사랑의 꾸밈데이’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고주희 옥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돌봄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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