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도서관이 2026년 독서의 달을 맞아 다독자에게 시상했다.
시상식은 도서관을 활발하게 이용하며 우수한 독서 활동을 펼친 주민의 한결같은 책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2개 부문에서 어린이 8명, 청소년 6명, 성인 6명 20명 회원이 수상했다.
선정 부문은 최근 1년간 가장 활발한 독서 활동을 펼친 회원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책벗상 10명, 최근 3년간 변함없는 도서관 이용과 꾸준한 독서량을 기록한 회원 대상 책벗 레전드상 10명이다.
임종화 관장은 “디지털 매체가 범람하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책장을 넘기며 지혜를 탐구해 준 20명 수상자께 존경과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