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자전거박물관이 특별기획전인‘두 바퀴로 보는 어제와 오늘’이란 타이틀 아래 지난 21일 자전거박물관 다목적홀에서 문을 열었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단순히 탈 것 의미를 넘어 상주시민 삶 속에 녹아든 자전거 의미를 되짚어 보는 생생한 생활사 전시를 오는 2027년 7월 31일까지 4부로 나눠 구성돼 있다.
이날 개막식에는 최순규 부시장, 상주문화원장, 상주 교육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제1부 두 바퀴로 먹고 살다, 2부 두 바퀴로 움직이다, 3부 두 바퀴가 인생이다, 4부 두 바퀴가 미래이다’주제로 자전거와 사진, 영상 등을 관람 할 수 있다.
자전거박물관 측은 전국 유일 제1종 자전거전문박물관 명성을 잇는 특별기획전 및 평일과 주말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또 학술대회 개최 등 박물관 전문성 제고 및 고유기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해 왔다.